이서

여아

로마자 Iseo · 국립국어원 표기법(실제 표기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음)

여자 아기 이름 순위 최고 1위 (2022년) · 순위에 든 해 6개

이서는 2021년에 처음 여자 아기 이름 순위에 들었고 2022년에 1위까지 올랐습니다.

2021년에는 3위였고 2026년에는 5위로 내려갔습니다.

2026년은 8월 2일까지의 집계이고 지금 5위입니다.

2022년에 이서 이름으로 신고된 여자 아기는 2,303명입니다.

순위에 든 6개 해를 모두 더하면 여자 아기 11,051명이 이서 이름으로 신고됐습니다. 2026년은 8월 2일까지만 센 수입니다.

이서는 2022년에 순위가 가장 높았습니다. 2020년대에 태어난 아이들에게 많이 붙인 이름입니다.

비슷한 이름

이서와 비슷한 이름은 민서, 윤서, 은서입니다. 같은 음절을 쓰거나 인기 있던 시기가 겹칩니다.

이름 뜻

이서의 뜻은 어떤 한자를 쓰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에 '이' 96자, '서' 55자가 올라 있어 조합은 5,280가지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李瑞(오얏 리(이) · 상서 서), 理書(다스릴 리(이) · 글 서), 而徐(말 이을 이 · 천천히 할 서)처럼, 같은 '이서'도 한자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

가족관계등록부에는 신고한 한자가 그대로 올라갑니다. 한자 없이 한글 이름으로만 등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20~2025년생 중 얼마나 흔한가

2020~2025년에 출생신고된 아이 1,556,049명 중 이서는 순위표에 든 5개 연도만 합쳐 10,340명입니다. 나머지 1개 연도는 순위표 밖이라 6년 전체로는 10,340~11,800명, 약 132~150명 중 1명꼴 범위입니다. 같은 기간 가장 흔했던 이름 이준은 약 119명 중 1명꼴이었습니다.

연도출생신고이서비율
2020277,017명1,460명 이하 (순위 밖)자료 없음
2021268,364명2,094명 (8위)128명 중 1명
2022258,827명2,450명 (2위)106명 중 1명
2023238,656명1,929명 (3위)124명 중 1명
2024248,365명2,013명 (1위)123명 중 1명
2025264,820명1,854명 (10위)143명 중 1명

산식: 그해 출생신고 총수 ÷ 이 이름의 신고 수. 총수는 대법원 통계의 남녀 합산 TOP 20 인원에 '기타'(20위 밖 전원)를 더한 값입니다. 남녀 합산 순위에 없어 성별 순위표에서 가져온 수는 그 성별만 센 수라 실제보다 조금 적습니다. 순위 밖인 해의 상한은 그해 합산 20위 이름의 신고 수입니다. 출생신고 기준이라 통계청 출생아 수보다 약 2~4%(2020~2024년) 많습니다.

2025년 시도별 순위

이서는 2025년 17개 시도 모두에서 여자 아기 이름 TOP 20에 들었습니다. 세종에서 1위로 가장 높았고, 전국에서는 4위였습니다.

시도여자 아기 순위신고 수비율
세종1위27명1.8%
경기2위534명1.5%
인천2위129명1.6%
경북2위87명1.7%
울산2위48명1.7%
대구3위80명1.5%
강원3위47명1.4%
충남4위83명1.6%
충북4위59명1.5%
대전4위50명1.3%
경남5위98명1.4%
부산6위91명1.3%
제주6위21명1.3%
서울8위299명1.0%
전남8위54명1.3%
광주8위39명1.2%
전북9위39명1.1%

표에 없는 시도에서는 그해 TOP 20에 들지 못했습니다. 비율은 그 시도 여자 아기 출생신고 수로 이 이름의 신고 수를 나눈 값입니다.

2025년 시군구별 순위

2025년 시군구 252곳 가운데 158곳에서 여자 아기 이름 TOP 20에 들었습니다. 가장 높은 곳은 경기 시흥시 1위입니다.

시군구여자 아기 순위신고 수비율
경기 시흥시1위31명2.2%
세종 1위27명1.8%
인천 부평구1위26명1.9%
경기 안양시 동안구1위24명2.1%
경기 김포시1위24명1.9%
경기 광주시1위23명2.2%
경기 의정부시1위22명2.0%
경기 파주시1위22명1.6%
경기 양주시1위18명2.0%
서울 성북구1위17명1.8%
서울 은평구1위16명1.6%
서울 서대문구1위16명2.3%
경북 포항시 북구1위16명2.3%
서울 동작구1위15명1.6%
전북 군산시1위14명2.6%
대구 수성구1위12명1.7%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1위12명1.9%
부산 강서구1위11명2.0%
대전 중구1위10명2.1%
서울 금천구1위9명2.0%
대구 남구1위9명3.3%
울산 중구1위9명2.0%
제주 서귀포시1위8명2.3%
서울 종로구1위6명2.4%
부산 동구1위6명3.3%
경기 여주시1위5명2.6%
경북 예천군1위4명3.1%
강원 홍천군1위4명3.1%
경북 칠곡군1위3명2.2%
충남 서천군1위2명3.6%
전남 완도군1위2명2.9%
전남 신안군1위2명5.1%
경북 영양군1위1명7.1%
경기 평택시2위39명1.9%
충남 아산시2위25명2.1%
대전 유성구2위20명1.6%
충북 청주시 흥덕구2위20명1.8%
대구 북구2위17명1.9%
인천 남동구2위16명1.7%
부산 부산진구2위14명1.5%
전남 순천시2위13명1.8%
경기 성남시 수정구2위11명1.6%
부산 사하구2위10명1.9%
부산 연제구2위10명1.9%
경기 수원시 팔달구2위10명1.8%
충북 청주시 서원구2위10명2.3%
충북 청주시 청원구2위9명1.6%
경북 포항시 남구2위9명2.2%
경기 포천시2위8명2.9%
충남 서산시2위8명2.1%
경남 거제시2위8명2.0%
광주 남구2위7명1.6%
인천 동구2위4명3.3%
충남 보령시2위4명2.5%
충남 예산군2위4명2.5%
전북 남원시2위3명2.5%
충북 영동군2위2명2.9%
인천 옹진군2위1명5.3%
서울 강동구3위22명1.5%
서울 강남구3위19명1.3%
경기 화성시3위19명1.6%
충남 천안시 서북구3위19명1.7%
경북 구미시3위19명1.9%
경기 수원시 영통구3위18명1.5%
경기 용인시 기흥구3위15명1.4%
경북 경산시3위14명2.0%
경기 안산시 단원구3위13명1.7%
강원 원주시3위13명1.3%
경기 안산시 상록구3위12명1.8%
서울 광진구3위11명1.7%
울산 북구3위11명1.7%
울산 울주군3위10명1.7%
대구 중구3위9명2.0%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3위9명1.5%
경남 창원시 의창구3위8명1.8%
부산 수영구3위5명1.8%
경북 안동시3위5명1.7%
경기 동두천시3위3명2.3%
전남 보성군3위2명2.8%
경남 김해시4위22명1.7%
인천 미추홀구4위20명1.8%
서울 강서구4위18명1.3%
경기 성남시 분당구4위17명1.4%
경기 수원시 권선구4위16명1.5%
울산 남구4위12명1.6%
서울 관악구4위10명1.2%
광주 동구4위6명2.0%
인천 서구5위31명1.4%
경기 부천시 원미구5위12명1.4%
경기 안양시 만안구5위11명1.5%
전북 전주시 덕진구5위10명1.3%
인천 중구5위9명1.6%
인천 계양구5위8명1.6%
서울 강북구5위6명1.6%
전남 목포시5위6명1.5%
경남 창원시 진해구5위6명1.5%
서울 중구5위4명1.2%
전남 무안군5위4명1.3%
강원 동해시5위4명2.5%
경남 거창군5위2명2.0%
전북 무주군5위1명3.2%
경남 양산시6위15명1.6%
경기 부천시 소사구6위7명1.3%
충남 당진시6위6명1.4%
전남 나주시6위5명1.3%
충북 제천시6위4명1.8%
경북 김천시6위4명1.2%
경기 양평군6위3명1.5%
충남 계룡시6위2명1.8%
광주 북구7위15명1.5%
대전 서구7위14명1.2%
경기 오산시7위10명1.4%
경기 용인시 처인구7위10명1.3%
부산 남구7위7명1.5%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7위6명1.5%
경기 남양주시8위22명1.2%
경기 고양시 덕양구8위17명1.2%
경남 진주시8위12명1.3%
강원 춘천시8위10명1.3%
충남 천안시 동남구8위9명1.4%
울산 동구8위6명1.7%
전남 영광군8위3명1.5%
충북 음성군8위2명1.3%
전북 정읍시8위2명1.4%
서울 노원구9위14명1.2%
서울 영등포구9위12명1.0%
서울 성동구9위10명1.1%
대구 동구9위10명1.2%
부산 해운대구9위8명1.2%
경기 군포시9위8명1.3%
부산 사상구9위5명1.5%
경기 구리시9위5명1.3%
충북 진천군9위3명1.3%
인천 연수구10위13명1.1%
경남 창원시 성산구10위8명1.2%
경기 의왕시10위6명1.2%
대구 달서구11위13명1.2%
경기 수원시 장안구11위7명1.2%
서울 용산구11위6명1.1%
경기 성남시 중원구11위5명0.9%
전남 장성군11위2명1.4%
서울 송파구12위17명1.0%
제주 제주시12위13명1.0%
경기 용인시 수지구12위10명1.0%
부산 북구12위7명1.2%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12위4명1.2%
경북 영주시12위2명1.3%
강원 속초시12위2명1.2%
대구 달성군13위7명1.0%
경기 이천시14위6명1.1%
서울 도봉구14위5명1.0%
충북 청주시 상당구14위5명0.9%
경북 경주시14위5명1.1%
전북 김제시14위2명1.0%
서울 구로구15위10명0.9%
강원 강릉시15위4명1.0%
서울 마포구16위9명0.9%
광주 광산구16위9명0.9%

표에 없는 시군구에서는 그해 TOP 20에 들지 못했습니다. 비율은 그 시군구 여자 아기 출생신고 수로 이 이름의 신고 수를 나눈 값입니다.

연도별 순위

여자 아기 TOP 20 기준입니다. 표에 없는 해에는 20위 밖이었습니다. 그해에도 쓰인 이름일 수 있습니다.

11020202120242026
  1. 202651,243명
  2. 202541,785명
  3. 202421,925명
  4. 202321,827명
  5. 202212,303명
  6. 202131,968명

순위가 가장 높았던 2022년에 바로 위아래 순위였던 이름은 2위 서아입니다.

이름에 쓰이는 한자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 기준. 다른 이름은 이름 한자 찾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서에 어떤 한자를 쓰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에는 李(오얏 리(이)), 理(다스릴 리(이)), 而(말 이을 이) 같은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서'에는 瑞(상서 서), 書(글 서), 徐(천천히 할 서) 같은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실제 한자는 부모가 고릅니다.

이 (96자)

  • 李 오얏 리(이)
  • 理 다스릴 리(이)
  • 而 말 이을 이
  • 以 써 이
  • 利 날카로울 리(이)
  • 易 쉬울 이
  • 離 떠날 리(이)
  • 已 이미 이
  • 二 두 이
  • 異 다를 이
  • 耳 귀 이
  • 爾 너 이/꽃 많고 성한 모양 이
  • 외 84자

서 (55자)

  • 瑞 상서 서
  • 書 글 서
  • 徐 천천히 할 서
  • 序 차례 서
  • 敍 차례 서
  • 西 서녘 서
  • 豫 펼 서
  • 庶 여러 서
  • 㥠 지혜 서
  • 諝 슬기 서
  • 恕 용서할 서
  • 曙 새벽 서
  • 외 43자

이름의 유래

이서는 '다스릴 이(理)'나 '기쁠 이(怡)'에 '상서로울 서(瑞)' 또는 '펼 서(舒)'를 결합해 '지혜롭고 상서로운 사람'으로 흔히 풀이됩니다. 조합되는 한자에 따라 뜻이 달라질 수 있으며, 남녀 모두에게 쓰이는 부드러운 어감의 이름입니다.

이 이름의 인물

  • 김이서 - 프로야구단 소속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며, 기존 이름 '김나영'에서 '이서'로 개명했습니다

이서는 2020년대 여자아이 이름 상위권에 오른 트렌드 이름으로, 짧고 세련된 어감 덕분에 인기가 높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서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한글 이름의 뜻은 출생신고 때 정하는 한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李瑞(오얏 리(이) · 상서 서), 理書(다스릴 리(이) · 글 서), 而徐(말 이을 이 · 천천히 할 서) 같은 조합이 있습니다. 위 '이름 뜻' 항목에 더 적었습니다.
이서는 인기 있는 이름인가요?
여자 아기 이름 순위에서 가장 높았던 때는 2022년 1위이고, 6개 해에 순위에 들었습니다.
이서의 최근 순위는?
2026년 8월 2일까지의 집계에서 여자 아기 이름 순위 5위입니다.
이서는 남자 이름인가요, 여자 이름인가요?
주로 여아 이름으로 집계됩니다.
이서에 쓰이는 한자는?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에 음절마다 여러 한자가 올라 있습니다. 위 '이름에 쓰이는 한자' 항목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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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