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

남아

로마자 Hamin · 국립국어원 표기법(실제 표기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음)

2025년 시군구 17곳 남자 아기 이름 TOP 20 · 최고 1위 (강원 인제군)

2025년 시군구별 순위

하민은 2025년 전국 시군구 252곳 가운데 17곳에서 남자 아기 이름 TOP 20에 들었습니다. 가장 높은 곳은 강원 인제군(3명)으로 1위입니다. 전국 남자 아기 이름 TOP 20에는 들지 못했습니다.

TOP 20에 든 17곳에서 신고된 수를 더하면 69명이고, 가장 많은 곳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10명)입니다. 나머지 시군구에서는 TOP 20 밖이라 숫자가 공개되지 않으므로 실제 전국 수는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전국 TOP 20의 마지막 이름 시윤이 1,153명이었으니, 하민의 전국 수는 69명 이상 1,153명 이하입니다.

시도로 나누면 경기 3곳, 강원 2곳, 전남 2곳 등 12개 시도입니다.

시군구남자 아기 순위신고 수비율
강원 인제군1위3명3.4%
경기 동두천시4위2명1.3%
전북 장수군4위1명2.5%
강원 화천군5위2명3.1%
서울 종로구6위3명1.1%
인천 강화군6위2명1.6%
충남 예산군8위2명1.4%
경기 포천시10위3명1.1%
경남 창녕군10위1명1.1%
전남 완도군11위1명1.4%
울산 북구14위7명1.1%
경기 수원시 권선구16위10명0.9%
대전 중구16위5명1.0%
경북 경주시16위5명1.0%
대구 북구17위9명1.0%
경북 포항시 북구18위7명0.9%
전남 광양시19위6명1.0%

표에 없는 시군구에서는 그해 TOP 20에 들지 못했습니다. 비율은 그 시군구 남자 아기 출생신고 수로 이 이름의 신고 수를 나눈 값입니다.

비슷한 이름

'민'로 끝나거나 '하'로 시작하는 이름입니다.

이름 뜻

하민의 뜻은 어떤 한자를 쓰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에 '하' 32자, '민' 36자가 올라 있어 조합은 1,152가지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河珉(물 하 · 옥돌 민), 下民(아래 하 · 백성 민), 荷旻(멜 하 · 가을 하늘 민)처럼, 같은 '하민'도 한자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

가족관계등록부에는 신고한 한자가 그대로 올라갑니다. 한자 없이 한글 이름으로만 등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름에 쓰이는 한자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 기준. 다른 이름은 이름 한자 찾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민에 어떤 한자를 쓰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에는 河(물 하), 下(아래 하), 荷(멜 하/꾸짖을 하) 같은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민'에는 珉(옥돌 민), 民(백성 민), 旻(가을 하늘 민) 같은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실제 한자는 부모가 고릅니다.

하 (32자)

  • 河 물 하
  • 下 아래 하
  • 荷 멜 하/꾸짖을 하
  • 夏 여름 하
  • 嘏 클 하
  • 何 어찌 하/꾸짖을 하/멜 하
  • 霞 노을 하
  • 賀 하례할 하
  • 昰 여름 하
  • 廈 큰 집 하
  • 瑕 허물 하
  • 遐 멀 하
  • 외 20자

민 (36자)

  • 珉 옥돌 민
  • 民 백성 민
  • 旻 가을 하늘 민
  • 旼 화할 민/하늘 민
  • 敏 민첩할 민
  • 玟 아름다운 돌 민
  • 閔 근심할 민
  • 眠 성씨 민
  • 䪸 강할 민
  • 悶 답답할 민
  • 憫 불쌍히 여길 민
  • 黽 힘쓸 민
  • 외 24자

자주 묻는 질문

하민 이름은 2025년에 몇 명이 받았나요?
정확한 전국 수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TOP 20에 든 시군구 17곳의 신고만 더해도 69명이고, 전국 TOP 20에 들지 못했으므로 1,153명(전국 20위 시윤) 이하입니다.
하민 이름은 어느 지역에서 많이 짓나요?
강원 인제군에서 1위로 가장 높았습니다. TOP 20에 든 시군구는 경기 3곳, 강원 2곳, 전남 2곳, 경북 2곳, 전북 1곳, 서울 1곳, 인천 1곳, 충남 1곳, 경남 1곳, 울산 1곳, 대전 1곳, 대구 1곳입니다.
왜 연도별 순위 그래프가 없나요?
대법원 통계는 전국·시도·시군구마다 상위 20개 이름만 숫자를 보여줍니다. 하민은 전국 TOP 20에 든 해가 없어 연도별 전국 순위가 없고, 시군구 순위는 2025년 것만 모았습니다.

출처: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2025년 시군구별 출생신고 이름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