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

남아

로마자 Hajun · 국립국어원 표기법(실제 표기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음)

남자 아기 이름 순위 최고 1위 (2017년) · 순위에 든 해 14개

하준은 14개 해에 남자 아기 이름 순위에 들었고, 가장 높았던 때는 2017년 1위입니다.

2013년 15위에서 2026년 4위로 올랐습니다.

2026년 8월 2일 기준으로는 4위입니다.

2017년에 하준 이름으로 신고된 남자 아기는 2,670명입니다.

순위에 든 14개 해를 모두 더하면 남자 아기 30,810명이 하준 이름으로 신고됐습니다. 2026년은 8월 2일까지만 센 수입니다.

하준은 2017년에 순위가 가장 높았습니다. 2010년대에 태어난 아이들에게 많이 붙인 이름입니다.

비슷한 이름

하준을 고민 중이라면 민준, 서준, 이준도 함께 볼 만합니다. 음절이나 인기 흐름이 비슷합니다.

이름 뜻

하준의 뜻은 어떤 한자를 쓰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에 '하' 32자, '준' 47자가 올라 있어 조합은 1,504가지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河準(물 하 · 준할 준), 下俊(아래 하 · 준걸 준), 荷峻(멜 하 · 높을 준)처럼, 같은 '하준'도 한자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

가족관계등록부에는 신고한 한자가 그대로 올라갑니다. 한자 없이 한글 이름으로만 등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20~2025년생 중 얼마나 흔한가

2020~2025년에 출생신고된 아이 1,556,049명 중 하준은 11,697명으로, 약 133명 중 1명꼴입니다. 같은 기간 가장 흔했던 이름 이준은 약 119명 중 1명꼴이었습니다.

연도출생신고하준비율
2020277,017명1,991명 (8위)139명 중 1명
2021268,364명2,181명 (5위)123명 중 1명
2022258,827명1,982명 (8위)131명 중 1명
2023238,656명1,851명 (5위)129명 중 1명
2024248,365명1,780명 (6위)140명 중 1명
2025264,820명1,912명 (8위)139명 중 1명

산식: 그해 출생신고 총수 ÷ 이 이름의 신고 수. 총수는 대법원 통계의 남녀 합산 TOP 20 인원에 '기타'(20위 밖 전원)를 더한 값입니다. 남녀 합산 순위에 없어 성별 순위표에서 가져온 수는 그 성별만 센 수라 실제보다 조금 적습니다. 순위 밖인 해의 상한은 그해 합산 20위 이름의 신고 수입니다. 출생신고 기준이라 통계청 출생아 수보다 약 2~4%(2020~2024년) 많습니다.

2025년 시도별 순위

하준은 2025년 17개 시도 모두에서 남자 아기 이름 TOP 20에 들었습니다. 인천·충남에서 1위로 가장 높았고, 전국에서는 3위였습니다.

시도남자 아기 순위신고 수비율
인천1위145명1.7%
충남1위93명1.7%
경기2위522명1.4%
대구2위102명1.8%
경북2위94명1.7%
대전2위65명1.6%
전북2위65명1.8%
강원2위49명1.4%
충북3위60명1.4%
광주3위56명1.7%
울산3위44명1.5%
경남4위107명1.5%
전남4위71명1.6%
부산5위103명1.4%
서울7위304명1.0%
세종13위15명1.0%
제주17위16명0.9%

표에 없는 시도에서는 그해 TOP 20에 들지 못했습니다. 비율은 그 시도 남자 아기 출생신고 수로 이 이름의 신고 수를 나눈 값입니다.

2025년 시군구별 순위

2025년 시군구 252곳 가운데 186곳에서 남자 아기 이름 TOP 20에 들었습니다. 가장 높은 곳은 인천 서구 1위입니다.

시군구남자 아기 순위신고 수비율
인천 서구1위48명2.1%
충남 천안시 서북구1위27명2.1%
경기 파주시1위26명1.7%
대전 서구1위25명2.1%
경기 수원시 권선구1위25명2.3%
부산 북구1위20명3.2%
경기 의정부시1위20명1.8%
경북 경산시1위19명2.9%
경기 안성시1위18명3.8%
대구 달성군1위17명2.1%
인천 남동구1위17명1.7%
전남 여수시1위16명2.4%
울산 울주군1위14명2.4%
전북 익산시1위14명2.5%
광주 남구1위11명2.5%
충남 서산시1위10명2.3%
경기 성남시 중원구1위9명1.6%
경남 거제시1위9명2.0%
강원 강릉시1위7명1.7%
경기 여주시1위6명3.1%
경북 상주시1위6명4.3%
경남 사천시1위6명2.8%
부산 동구1위5명2.7%
충북 진천군1위5명2.1%
충남 논산시1위5명2.7%
전남 강진군1위4명5.5%
전북 김제시1위4명2.3%
인천 강화군1위3명2.5%
충남 서천군1위3명5.1%
전남 신안군1위3명7.5%
경북 문경시1위3명3.7%
경북 성주군1위3명4.5%
전북 고창군1위3명4.2%
충남 청양군1위2명5.3%
전남 구례군1위2명7.4%
경북 청송군1위2명6.7%
경북 울릉군1위2명25.0%
전북 순창군1위2명4.3%
충북 단양군1위1명3.0%
경남 함양군1위1명4.3%
대구 달서구2위32명2.7%
경기 남양주시2위27명1.5%
경기 시흥시2위25명1.7%
인천 미추홀구2위22명1.8%
대구 동구2위19명2.1%
광주 광산구2위18명1.8%
대구 북구2위17명1.8%
경기 용인시 기흥구2위17명1.5%
전북 전주시 덕진구2위15명1.9%
경기 오산시2위13명1.7%
경남 창원시 진해구2위12명2.6%
인천 중구2위11명1.8%
충남 당진시2위11명2.3%
전북 군산시2위10명1.9%
경북 안동시2위6명2.0%
충북 제천시2위5명2.3%
강원 화천군2위3명4.6%
경기 연천군2위2명2.2%
경남 고성군2위2명4.1%
인천 옹진군2위1명5.6%
경기 평택시3위36명1.6%
대전 유성구3위20명1.5%
경기 양주시3위19명1.9%
경기 광주시3위17명1.6%
전남 순천시3위15명1.9%
인천 계양구3위10명1.8%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3위10명1.6%
광주 서구3위9명1.6%
대전 중구3위9명1.9%
경북 경주시3위9명1.7%
경남 창원시 의창구3위9명1.8%
부산 사상구3위8명2.1%
울산 동구3위7명1.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3위7명2.3%
충남 홍성군3위4명1.5%
충북 증평군3위3명2.9%
경남 밀양시3위3명2.1%
충북 영동군3위2명3.5%
충남 태안군3위2명3.0%
전남 영암군3위2명2.2%
강원 인제군3위2명2.2%
강원 고성군3위2명3.6%
전북 부안군3위2명2.6%
경남 합천군3위1명2.9%
충남 아산시4위18명1.5%
광주 북구4위17명1.6%
강원 원주시4위15명1.5%
서울 관악구4위13명1.5%
서울 성북구4위12명1.2%
경기 이천시4위11명1.7%
경기 성남시 수정구4위9명1.4%
서울 금천구4위8명1.6%
경기 의왕시4위8명1.5%
경북 김천시4위5명1.6%
경기 부천시 오정구4위4명1.9%
경기 포천시4위4명1.5%
경기 동두천시4위2명1.3%
강원 삼척시4위2명1.5%
대구 군위군4위1명3.8%
경남 남해군4위1명3.3%
전북 무주군4위1명3.6%
경남 김해시5위19명1.4%
서울 중랑구5위15명1.6%
서울 구로구5위13명1.2%
서울 성동구5위12명1.3%
경기 안양시 만안구5위12명1.6%
경기 용인시 처인구5위12명1.6%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5위10명1.4%
충북 청주시 상당구5위9명1.6%
서울 강북구5위7명1.7%
충북 청주시 서원구5위7명1.7%
경기 과천시5위5명1.5%
부산 영도구5위3명1.8%
강원 속초시5위3명1.6%
전남 화순군5위2명1.5%
전남 장성군5위2명1.8%
경기 고양시 덕양구6위19명1.2%
서울 노원구6위18명1.5%
부산 부산진구6위13명1.4%
서울 광진구6위9명1.3%
서울 도봉구6위8명1.4%
충북 청주시 청원구6위8명1.3%
전북 전주시 완산구6위8명1.4%
경북 포항시 남구6위6명1.4%
부산 금정구6위5명1.6%
충남 보령시6위2명1.5%
전남 해남군6위2명1.6%
전북 남원시6위2명1.7%
경기 성남시 분당구7위17명1.2%
경기 김포시7위16명1.2%
경기 광명시7위10명1.1%
부산 서구7위3명1.7%
전남 고흥군7위2명2.0%
강원 홍천군7위2명1.6%
인천 부평구8위18명1.2%
서울 영등포구8위17명1.3%
충북 청주시 흥덕구8위14명1.2%
경북 구미시8위14명1.3%
경기 군포시8위7명1.1%
부산 기장군8위6명1.4%
대전 동구8위6명1.1%
전남 목포시8위5명1.3%
경기 화성시9위14명1.1%
경북 포항시 북구9위11명1.3%
울산 남구9위9명1.1%
울산 북구9위9명1.4%
경기 안산시 상록구9위8명1.3%
경기 부천시 소사구9위6명1.1%
울산 중구9위5명1.1%
전남 영광군9위2명1.0%
서울 송파구10위20명1.1%
경남 진주시10위12명1.3%
서울 서초구10위11명1.0%
서울 마포구10위10명1.0%
서울 양천구10위10명1.2%
경기 안산시 단원구10위9명1.1%
경북 영주시10위2명1.2%
서울 서대문구11위8명1.1%
경기 수원시 장안구11위6명1.0%
충북 충주시11위5명1.0%
경남 통영시11위2명1.3%
강원 동해시11위2명1.0%
전북 정읍시11위2명1.2%
인천 연수구12위14명1.1%
경기 수원시 영통구12위14명1.0%
서울 동대문구12위10명1.1%
경기 수원시 팔달구12위8명1.3%
부산 남구12위6명1.3%
부산 강서구12위6명1.1%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12위5명1.2%
세종 13위15명1.0%
서울 동작구13위11명1.0%
경남 창원시 성산구13위9명1.2%
충남 천안시 동남구13위7명1.1%
대전 대덕구13위5명1.2%
제주 제주시14위13명1.0%
경기 부천시 원미구14위9명1.0%
부산 해운대구14위8명1.0%
강원 춘천시14위7명0.9%
대구 중구15위5명1.0%
부산 사하구16위5명1.0%
서울 강동구17위14명1.0%
서울 중구17위3명0.8%
서울 강서구19위11명0.7%
경기 하남시19위10명0.9%
대구 서구20위3명0.9%

표에 없는 시군구에서는 그해 TOP 20에 들지 못했습니다. 비율은 그 시군구 남자 아기 출생신고 수로 이 이름의 신고 수를 나눈 값입니다.

연도별 순위

남자 아기 TOP 20 기준입니다. 표에 없는 해에는 20위 밖이었습니다. 그해에도 쓰인 이름일 수 있습니다.

11020201320202026
  1. 202641,245명
  2. 202531,911명
  3. 202421,780명
  4. 202331,850명
  5. 202241,980명
  6. 202132,180명
  7. 202031,991명
  8. 201922,261명
  9. 201822,555명
  10. 201712,670명
  11. 201622,878명
  12. 201533,065명
  13. 201432,989명
  14. 2013151,455명

순위가 가장 높았던 2017년에 바로 위아래 순위였던 이름은 2위 도윤입니다.

이름에 쓰이는 한자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 기준. 다른 이름은 이름 한자 찾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준에 어떤 한자를 쓰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에는 河(물 하), 下(아래 하), 荷(멜 하/꾸짖을 하) 같은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준'에는 準(준할 준), 俊(준걸 준), 峻(높을 준/준엄할 준) 같은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실제 한자는 부모가 고릅니다.

하 (32자)

  • 河 물 하
  • 下 아래 하
  • 荷 멜 하/꾸짖을 하
  • 夏 여름 하
  • 嘏 클 하
  • 何 어찌 하/꾸짖을 하/멜 하
  • 霞 노을 하
  • 賀 하례할 하
  • 昰 여름 하
  • 廈 큰 집 하
  • 瑕 허물 하
  • 遐 멀 하
  • 외 20자

준 (47자)

  • 準 준할 준
  • 俊 준걸 준
  • 峻 높을 준/준엄할 준
  • 純 가선 준
  • 晙 밝을 준
  • 遵 좇을 준
  • 埈 높을 준
  • 儁 준걸 준
  • 浚 깊을 준
  • 濬 칠 준
  • 准 준할 준
  • 雋 영특할 준
  • 외 35자

이름의 유래

하준은 '물 하(河)'와 '높을 준(峻)'을 결합해 '바다처럼 넓고 큰 뜻을 품은 사람'으로 흔히 풀이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여름 하(夏)', '준걸 준(俊)' 등 다른 한자 조합으로 쓰이는 경우도 많아 집안이나 작명소에 따라 뜻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이름의 인물

  • 박하준 - 사격 선수로, 2024년 파리 올림픽 공기소총 10m 혼성 단체전에서 금지현과 함께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하준은 2010년대 중반 이후 한국 남자아이 이름 순위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해 온 대표적인 인기 이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준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한글 이름의 뜻은 출생신고 때 정하는 한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河準(물 하 · 준할 준), 下俊(아래 하 · 준걸 준), 荷峻(멜 하 · 높을 준) 같은 조합이 있습니다. 위 '이름 뜻' 항목에 더 적었습니다.
하준은 인기 있는 이름인가요?
남자 아기 이름 순위에서 가장 높았던 때는 2017년 1위이고, 14개 해에 순위에 들었습니다.
하준의 최근 순위는?
2026년 8월 2일까지의 집계에서 남자 아기 이름 순위 4위입니다.
하준은 남자 이름인가요, 여자 이름인가요?
주로 남아 이름으로 집계됩니다.
하준에 쓰이는 한자는?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에 음절마다 여러 한자가 올라 있습니다. 위 '이름에 쓰이는 한자' 항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차트 가져다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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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