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

남아

로마자 Seojun · 국립국어원 표기법(실제 표기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음)

남자 아기 이름 순위 최고 1위 (2013년) · 순위에 든 해 19개

서준은 2013년에 1위로 가장 높았고, 2008년부터 2026년까지 남자 아기 이름 순위에 들었습니다.

2008년 13위에서 2026년 5위로 올랐습니다.

2026년 8월 2일 기준으로는 5위입니다.

2013년 한 해에 남자 아기 3,262명이 서준 이름을 받았습니다.

순위에 든 19개 해를 모두 더하면 남자 아기 44,456명이 서준 이름으로 신고됐습니다. 2026년은 8월 2일까지만 센 수입니다.

서준은 2013년에 순위가 가장 높았습니다. 2010년대에 태어난 아이들에게 많이 붙인 이름입니다.

비슷한 이름

민준, 이준, 하준도 서준과 음절이나 유행한 시기가 비슷합니다. 이름을 누르면 순위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이름 뜻

서준의 뜻은 한자를 골라야 정해집니다.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에 '서' 55자, '준' 47자가 올라 있고, 조합하면 2,585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瑞準(상서 서 · 준할 준), 書俊(글 서 · 준걸 준), 徐峻(천천히 할 서 · 높을 준)처럼, 같은 '서준'도 한자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

가족관계등록부에는 신고한 한자가 그대로 올라갑니다. 한자 없이 한글 이름으로만 등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20~2025년생 중 얼마나 흔한가

2020~2025년에 출생신고된 아이 1,556,049명 중 서준은 11,607명으로, 약 134명 중 1명꼴입니다. 같은 기간 가장 흔했던 이름 이준은 약 119명 중 1명꼴이었습니다.

연도출생신고서준비율
2020277,017명2,393명 (3위)116명 중 1명
2021268,364명2,373명 (3위)113명 중 1명
2022258,827명2,015명 (7위)128명 중 1명
2023238,656명1,687명 (10위)141명 중 1명
2024248,365명1,541명 (13위)161명 중 1명
2025264,820명1,598명 (20위)166명 중 1명

산식: 그해 출생신고 총수 ÷ 이 이름의 신고 수. 총수는 대법원 통계의 남녀 합산 TOP 20 인원에 '기타'(20위 밖 전원)를 더한 값입니다. 남녀 합산 순위에 없어 성별 순위표에서 가져온 수는 그 성별만 센 수라 실제보다 조금 적습니다. 순위 밖인 해의 상한은 그해 합산 20위 이름의 신고 수입니다. 출생신고 기준이라 통계청 출생아 수보다 약 2~4%(2020~2024년) 많습니다.

2025년 시도별 순위

서준은 2025년 17개 시도 가운데 16곳에서 남자 아기 이름 TOP 20에 들었습니다. 충남·제주에서 3위로 가장 높았고, 전국에서는 8위였습니다.

시도남자 아기 순위신고 수비율
충남3위83명1.6%
제주3위27명1.6%
경북4위79명1.5%
경남5위106명1.5%
전북5위52명1.4%
인천6위114명1.3%
강원6위39명1.1%
울산7위37명1.3%
부산8위97명1.3%
전남8위58명1.3%
경기9위438명1.2%
충북9위46명1.1%
광주9위40명1.2%
대전10위46명1.2%
대구12위66명1.2%
서울15위259명0.8%

표에 없는 시도에서는 그해 TOP 20에 들지 못했습니다. 비율은 그 시도 남자 아기 출생신고 수로 이 이름의 신고 수를 나눈 값입니다.

2025년 시군구별 순위

2025년 시군구 252곳 가운데 144곳에서 남자 아기 이름 TOP 20에 들었습니다. 가장 높은 곳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1위입니다.

시군구남자 아기 순위신고 수비율
경기 용인시 처인구1위19명2.5%
경기 안산시 상록구1위14명2.2%
충북 충주시1위12명2.4%
경북 포항시 남구1위12명2.8%
서울 금천구1위11명2.2%
울산 동구1위11명3.1%
경북 경주시1위10명1.9%
충남 홍성군1위7명2.6%
전남 무안군1위7명2.3%
대구 남구1위6명2.4%
충남 계룡시1위5명3.6%
전북 남원시1위5명4.3%
경남 통영시1위4명2.5%
경남 함안군1위4명6.0%
전북 부안군1위4명5.2%
인천 강화군1위3명2.5%
경북 청도군1위3명5.7%
강원 횡성군1위3명5.7%
강원 양양군1위3명6.3%
부산 중구1위2명5.4%
충남 금산군1위2명3.6%
충남 청양군1위2명5.3%
전남 진도군1위2명4.3%
강원 양구군1위2명3.3%
충남 천안시 서북구2위25명2.0%
경기 의정부시2위19명1.7%
경남 진주시2위19명2.0%
경북 포항시 북구2위17명2.1%
울산 북구2위13명2.0%
경기 오산시2위13명1.7%
부산 강서구2위11명2.0%
경기 안성시2위11명2.3%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2위8명2.6%
대구 서구2위7명2.1%
경기 포천시2위5명1.9%
전남 고흥군2위3명3.0%
전남 영광군2위3명1.5%
전남 강진군2위2명2.7%
전남 완도군2위2명2.7%
광주 광산구3위17명1.7%
경남 양산시3위17명1.8%
서울 중랑구3위16명1.7%
인천 남동구3위16명1.6%
부산 사하구3위12명2.3%
전북 익산시3위11명1.9%
충남 당진시3위10명2.1%
광주 서구3위9명1.6%
부산 사상구3위8명2.1%
전남 목포시3위7명1.8%
경남 거제시3위7명1.6%
제주 서귀포시3위7명1.9%
강원 강릉시3위6명1.4%
경기 양평군3위5명1.9%
전남 화순군3위3명2.3%
전남 장흥군3위2명2.4%
전남 영암군3위2명2.2%
경남 의령군3위1명3.3%
제주 제주시4위20명1.5%
대구 동구4위16명1.8%
경기 안산시 단원구4위13명1.6%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4위8명2.0%
경기 구리시4위7명1.5%
경북 김천시4위5명1.6%
경북 문경시4위2명2.5%
경남 창녕군4위2명2.3%
강원 삼척시4위2명1.5%
경기 남양주시5위25명1.4%
인천 연수구5위17명1.3%
경기 하남시5위15명1.4%
대전 대덕구5위7명1.7%
충남 서산시5위6명1.4%
전북 정읍시5위3명1.8%
강원 화천군5위2명3.1%
경기 파주시6위21명1.4%
인천 미추홀구6위18명1.5%
경기 수원시 권선구6위15명1.4%
서울 서초구6위13명1.2%
충남 천안시 동남구6위9명1.4%
경기 이천시6위8명1.2%
경기 부천시 오정구6위3명1.4%
인천 서구7위31명1.4%
경기 시흥시7위20명1.3%
대전 유성구7위17명1.3%
경기 성남시 분당구7위17명1.2%
경기 광주시7위13명1.3%
서울 구로구7위12명1.1%
인천 계양구7위8명1.5%
부산 남구7위7명1.5%
경기 성남시 중원구7위7명1.3%
경북 안동시7위4명1.4%
부산 동구7위3명1.6%
전북 군산시8위6명1.1%
부산 수영구8위5명1.4%
인천 동구8위2명1.5%
경북 예천군8위2명1.4%
경기 화성시9위14명1.1%
전남 여수시9위8명1.2%
전북 전주시 완산구9위7명1.2%
대전 중구9위6명1.2%
경기 과천시9위4명1.2%
전북 완주군9위4명1.2%
경기 여주시9위2명1.0%
서울 강서구10위14명0.9%
서울 동대문구10위11명1.2%
부산 북구10위10명1.6%
충북 청주시 상당구10위7명1.2%
전남 광양시10위7명1.1%
서울 강북구10위5명1.2%
경기 평택시11위25명1.1%
경기 용인시 수지구11위12명1.1%
경북 구미시11위12명1.1%
부산 부산진구11위11명1.1%
경기 의왕시11위6명1.1%
서울 강남구12위15명0.9%
경기 수원시 영통구12위14명1.0%
전북 전주시 덕진구12위9명1.1%
경남 김해시13위15명1.1%
경기 김포시13위14명1.1%
서울 노원구13위13명1.1%
대전 서구13위13명1.1%
광주 북구13위11명1.0%
서울 관악구13위9명1.0%
경남 창원시 성산구13위9명1.2%
대구 달성군13위8명1.0%
경기 수원시 팔달구13위7명1.1%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13위7명1.0%
경기 고양시 덕양구14위16명1.0%
경기 부천시 원미구14위9명1.0%
부산 해운대구14위8명1.0%
강원 춘천시14위7명0.9%
울산 울주군14위6명1.0%
서울 성북구15위9명0.9%
충북 청주시 청원구15위6명0.9%
인천 중구15위5명0.8%
강원 속초시15위2명1.0%
경기 안양시 동안구16위12명1.0%
충북 청주시 흥덕구16위12명1.0%
충남 아산시16위11명0.9%
경기 부천시 소사구16위5명0.9%
서울 동작구17위10명0.9%
대구 북구17위9명1.0%
대구 달서구18위12명1.0%
인천 부평구19위14명1.0%
서울 도봉구19위5명0.9%

표에 없는 시군구에서는 그해 TOP 20에 들지 못했습니다. 비율은 그 시군구 남자 아기 출생신고 수로 이 이름의 신고 수를 나눈 값입니다.

연도별 순위

남자 아기 TOP 20 기준입니다. 표에 없는 해에는 20위 밖이었습니다. 그해에도 쓰인 이름일 수 있습니다.

11020200820172026
  1. 202651,179명
  2. 202581,598명
  3. 202461,541명
  4. 202351,685명
  5. 202222,014명
  6. 202122,373명
  7. 202012,393명
  8. 201912,555명
  9. 201812,908명
  10. 201732,406명
  11. 201622,878명
  12. 201523,528명
  13. 201414,181명
  14. 201313,262명
  15. 201222,993명
  16. 201152,120명
  17. 201091,920명
  18. 2009131,462명
  19. 2008131,460명

순위가 가장 높았던 2013년에 바로 위아래 순위였던 이름은 2위 민준입니다.

이름에 쓰이는 한자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 기준. 다른 이름은 이름 한자 찾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준에 어떤 한자를 쓰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서'에는 瑞(상서 서), 書(글 서), 徐(천천히 할 서) 같은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준'에는 準(준할 준), 俊(준걸 준), 峻(높을 준/준엄할 준) 같은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실제 한자는 부모가 고릅니다.

서 (55자)

  • 瑞 상서 서
  • 書 글 서
  • 徐 천천히 할 서
  • 序 차례 서
  • 敍 차례 서
  • 西 서녘 서
  • 豫 펼 서
  • 庶 여러 서
  • 㥠 지혜 서
  • 諝 슬기 서
  • 恕 용서할 서
  • 曙 새벽 서
  • 외 43자

준 (47자)

  • 準 준할 준
  • 俊 준걸 준
  • 峻 높을 준/준엄할 준
  • 純 가선 준
  • 晙 밝을 준
  • 遵 좇을 준
  • 埈 높을 준
  • 儁 준걸 준
  • 浚 깊을 준
  • 濬 칠 준
  • 准 준할 준
  • 雋 영특할 준
  • 외 35자

이름의 유래

서준은 '상서로울 서(瑞)'와 '준걸 준(俊)'을 결합해 '상서롭고 뛰어난 인재'로 흔히 풀이됩니다. '펼 서(舒)' 등 다른 한자를 쓰는 경우도 있어 집안마다 뜻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이름의 인물

  • 박서준 -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동하는 배우

서준은 배우 박서준의 활동 시기와 맞물려 2010년대 후반 한국 남자아이 이름 순위 1위를 차지할 만큼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준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한글 이름의 뜻은 출생신고 때 정하는 한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瑞準(상서 서 · 준할 준), 書俊(글 서 · 준걸 준), 徐峻(천천히 할 서 · 높을 준) 같은 조합이 있습니다. 위 '이름 뜻' 항목에 더 적었습니다.
서준은 인기 있는 이름인가요?
남자 아기 이름 순위에서 가장 높았던 때는 2013년 1위이고, 19개 해에 순위에 들었습니다.
서준의 최근 순위는?
2026년 8월 2일까지의 집계에서 남자 아기 이름 순위 5위입니다.
서준은 남자 이름인가요, 여자 이름인가요?
주로 남아 이름으로 집계됩니다.
서준에 쓰이는 한자는?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에 음절마다 여러 한자가 올라 있습니다. 위 '이름에 쓰이는 한자' 항목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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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