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남아

로마자 Ijun · 국립국어원 표기법(실제 표기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음)

남자 아기 이름 순위 최고 1위 (2021년) · 순위에 든 해 8개

이준은 2019~2026년 사이 8개 해에 남자 아기 이름 순위에 들었고, 최고 순위는 1위(2021년)입니다.

2019년 11위에서 2026년 2위로 올랐습니다.

2026년 8월 2일 기준으로는 2위입니다.

2021년에 이준 이름으로 신고된 남자 아기는 2,753명입니다.

순위에 든 8개 해를 모두 더하면 남자 아기 15,822명이 이준 이름으로 신고됐습니다. 2026년은 8월 2일까지만 센 수입니다.

이준은 2021년에 순위가 가장 높았습니다. 2020년대에 태어난 아이들에게 많이 붙인 이름입니다.

비슷한 이름

이준을 고민 중이라면 민준, 서준, 하준도 함께 볼 만합니다. 음절이나 인기 흐름이 비슷합니다.

이름 뜻

이준의 뜻은 한자를 골라야 정해집니다.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에 '이' 96자, '준' 47자가 올라 있고, 조합하면 4,512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李準(오얏 리(이) · 준할 준), 理俊(다스릴 리(이) · 준걸 준), 而峻(말 이을 이 · 높을 준)처럼, 같은 '이준'도 한자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

가족관계등록부에는 신고한 한자가 그대로 올라갑니다. 한자 없이 한글 이름으로만 등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20~2025년생 중 얼마나 흔한가

2020~2025년에 출생신고된 아이 1,556,049명 중 이준은 13,093명으로, 약 119명 중 1명꼴입니다.

연도출생신고이준비율
2020277,017명1,763명 (13위)157명 중 1명
2021268,364명2,760명 (1위)97명 중 1명
2022258,827명2,659명 (1위)97명 중 1명
2023238,656명2,078명 (1위)115명 중 1명
2024248,365명1,872명 (5위)133명 중 1명
2025264,820명1,961명 (7위)135명 중 1명

산식: 그해 출생신고 총수 ÷ 이 이름의 신고 수. 총수는 대법원 통계의 남녀 합산 TOP 20 인원에 '기타'(20위 밖 전원)를 더한 값입니다. 남녀 합산 순위에 없어 성별 순위표에서 가져온 수는 그 성별만 센 수라 실제보다 조금 적습니다. 순위 밖인 해의 상한은 그해 합산 20위 이름의 신고 수입니다. 출생신고 기준이라 통계청 출생아 수보다 약 2~4%(2020~2024년) 많습니다.

2025년 시도별 순위

이준은 2025년 17개 시도 모두에서 남자 아기 이름 TOP 20에 들었습니다. 경남·전북에서 1위로 가장 높았고, 전국에서는 2위였습니다.

시도남자 아기 순위신고 수비율
경남1위129명1.8%
전북1위74명2.0%
부산2위141명1.9%
경북2위94명1.7%
광주2위62명1.8%
울산2위47명1.7%
인천3위132명1.5%
대전3위64명1.6%
강원3위48명1.4%
경기4위501명1.4%
제주4위25명1.5%
서울5위352명1.1%
대구5위77명1.4%
전남5위66명1.5%
충북5위56명1.3%
세종6위18명1.2%
충남7위72명1.4%

표에 없는 시도에서는 그해 TOP 20에 들지 못했습니다. 비율은 그 시도 남자 아기 출생신고 수로 이 이름의 신고 수를 나눈 값입니다.

2025년 시군구별 순위

2025년 시군구 252곳 가운데 188곳에서 남자 아기 이름 TOP 20에 들었습니다. 가장 높은 곳은 서울 송파구 1위입니다.

시군구남자 아기 순위신고 수비율
서울 송파구1위32명1.7%
부산 부산진구1위29명3.0%
인천 미추홀구1위23명1.9%
대전 유성구1위23명1.7%
경남 진주시1위22명2.3%
충남 아산시1위21명1.8%
서울 성동구1위20명2.1%
서울 동대문구1위19명2.1%
경북 포항시 북구1위19명2.3%
울산 남구1위18명2.3%
인천 남동구1위17명1.7%
전북 전주시 덕진구1위17명2.2%
광주 서구1위15명2.7%
경남 창원시 성산구1위15명2.0%
서울 도봉구1위14명2.4%
부산 사하구1위14명2.7%
전북 전주시 완산구1위14명2.4%
서울 광진구1위13명1.9%
부산 사상구1위12명3.1%
경기 군포시1위12명1.9%
대전 동구1위9명1.7%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1위9명2.9%
경북 영주시1위8명4.8%
부산 영도구1위6명3.6%
충남 논산시1위5명2.7%
충남 계룡시1위5명3.6%
강원 삼척시1위5명3.8%
경남 통영시1위4명2.5%
전북 부안군1위4명5.2%
전남 보성군1위2명4.1%
경남 남해군1위2명6.7%
전북 순창군1위2명4.3%
충북 단양군1위1명3.0%
경남 함양군1위1명4.3%
인천 부평구2위25명1.7%
서울 강동구2위23명1.6%
경기 양주시2위20명2.0%
경남 양산시2위19명2.0%
강원 원주시2위18명1.8%
서울 중랑구2위17명1.8%
전남 순천시2위17명2.2%
경기 안산시 단원구2위15명1.9%
부산 해운대구2위14명1.8%
경기 이천시2위13명2.0%
전북 익산시2위13명2.3%
경북 포항시 남구2위8명1.9%
경남 거제시2위8명1.8%
경기 과천시2위6명1.8%
경기 여주시2위5명2.6%
경북 예천군2위4명2.8%
경북 상주시2위3명2.2%
강원 고성군2위3명5.5%
전북 남원시2위3명2.6%
전북 김제시2위3명1.7%
경기 연천군2위2명2.2%
충남 서천군2위2명3.4%
전남 곡성군2위2명4.2%
전남 강진군2위2명2.7%
서울 강서구3위27명1.8%
경기 성남시 분당구3위22명1.5%
경기 고양시 덕양구3위22명1.4%
경북 구미시3위21명2.0%
제주 제주시3위21명1.6%
대전 서구3위20명1.6%
경기 화성시3위17명1.4%
충북 청주시 흥덕구3위17명1.4%
대구 수성구3위13명1.8%
경기 안양시 만안구3위13명1.7%
울산 울주군3위12명2.1%
전남 여수시3위11명1.7%
인천 중구3위10명1.7%
인천 계양구3위10명1.8%
서울 용산구3위9명1.5%
광주 남구3위9명2.0%
충북 청주시 서원구3위9명2.2%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3위9명2.2%
부산 동구3위4명2.1%
경남 사천시3위4명1.8%
전남 장흥군3위2명2.4%
전남 영암군3위2명2.2%
경남 하동군3위1명2.6%
경남 합천군3위1명2.9%
경기 평택시4위33명1.5%
대구 달서구4위19명1.6%
경기 의정부시4위18명1.6%
서울 동작구4위16명1.5%
광주 광산구4위16명1.6%
경기 하남시4위16명1.5%
경기 용인시 수지구4위16명1.5%
경기 오산시4위12명1.5%
경기 수원시 장안구4위10명1.6%
충북 청주시 청원구4위10명1.6%
경남 창원시 진해구4위9명2.0%
부산 강서구4위8명1.4%
전남 나주시4위7명1.7%
경북 김천시4위5명1.6%
경기 양평군4위4명1.5%
경북 영천시4위3명1.4%
경기 동두천시4위2명1.3%
경북 문경시4위2명2.5%
경북 고령군4위1명1.9%
전북 진안군4위1명2.2%
전북 무주군4위1명3.6%
전북 장수군4위1명2.5%
경기 수원시 영통구5위19명1.4%
서울 은평구5위14명1.3%
부산 북구5위11명1.7%
경북 경산시5위10명1.5%
충북 청주시 상당구5위9명1.6%
부산 기장군5위7명1.6%
부산 금정구5위6명1.9%
경기 구리시5위6명1.3%
전북 완주군5위5명1.5%
강원 속초시5위3명1.6%
전북 정읍시5위3명1.8%
전남 화순군5위2명1.5%
전남 함평군5위1명1.4%
경남 고성군5위1명2.0%
전북 임실군5위1명2.0%
세종 6위18명1.2%
경기 용인시 기흥구6위15명1.3%
대구 동구6위13명1.4%
대구 달성군6위12명1.5%
경기 수원시 팔달구6위10명1.6%
대전 중구6위7명1.5%
경북 경주시6위7명1.3%
서울 중구6위6명1.7%
광주 동구6위6명1.9%
서울 종로구6위3명1.1%
경기 부천시 오정구6위3명1.4%
충남 보령시6위2명1.5%
경남 거창군6위2명1.6%
충남 금산군6위1명1.8%
전남 진도군6위1명2.1%
인천 서구7위31명1.4%
경기 시흥시7위20명1.3%
경기 파주시7위19명1.2%
서울 강남구7위18명1.1%
광주 북구7위16명1.5%
서울 서초구7위12명1.1%
강원 춘천시7위9명1.2%
경기 의왕시7위7명1.3%
서울 강북구7위6명1.4%
대구 서구7위5명1.5%
울산 동구7위5명1.4%
경남 밀양시7위2명1.4%
강원 홍천군7위2명1.6%
충남 천안시 서북구8위17명1.3%
대구 북구8위11명1.2%
서울 서대문구8위10명1.3%
부산 동래구8위10명1.4%
부산 연제구8위9명1.4%
전북 군산시8위6명1.1%
부산 수영구8위5명1.4%
강원 화천군8위1명1.5%
강원 인제군8위1명1.1%
경기 남양주시9위23명1.3%
인천 연수구9위15명1.1%
서울 구로구9위11명1.0%
서울 관악구9위10명1.2%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9위8명1.1%
충남 천안시 동남구9위8명1.2%
충남 홍성군9위3명1.1%
충북 영동군9위1명1.8%
강원 양구군9위1명1.7%
경기 김포시10위15명1.1%
경기 수원시 권선구10위12명1.1%
경기 용인시 처인구10위10명1.3%
전남 광양시10위7명1.1%
경기 안성시10위6명1.3%
제주 서귀포시10위4명1.1%
경기 안양시 동안구11위14명1.2%
경기 광주시11위11명1.1%
울산 북구11위8명1.2%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11위7명1.1%
충북 충주시11위5명1.0%
경기 성남시 수정구12위6명0.9%
경남 김해시13위15명1.1%
대전 대덕구13위5명1.2%
서울 마포구14위9명0.9%
부산 남구14위5명1.0%
울산 중구14위4명0.9%
서울 영등포구17위12명0.9%
서울 양천구17위8명0.9%
경기 성남시 중원구17위6명1.1%
전남 해남군17위1명0.8%
경기 광명시18위8명0.9%
경기 부천시 원미구19위8명0.9%

표에 없는 시군구에서는 그해 TOP 20에 들지 못했습니다. 비율은 그 시군구 남자 아기 출생신고 수로 이 이름의 신고 수를 나눈 값입니다.

연도별 순위

남자 아기 TOP 20 기준입니다. 표에 없는 해에는 20위 밖이었습니다. 그해에도 쓰인 이름일 수 있습니다.

11020201920232026
  1. 202621,311명
  2. 202521,958명
  3. 202411,872명
  4. 202312,076명
  5. 202212,652명
  6. 202112,753명
  7. 202061,761명
  8. 2019111,439명

순위가 가장 높았던 2021년에 바로 위아래 순위였던 이름은 2위 서준입니다.

이름에 쓰이는 한자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 기준. 다른 이름은 이름 한자 찾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준에 어떤 한자를 쓰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에는 李(오얏 리(이)), 理(다스릴 리(이)), 而(말 이을 이) 같은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준'에는 準(준할 준), 俊(준걸 준), 峻(높을 준/준엄할 준) 같은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실제 한자는 부모가 고릅니다.

이 (96자)

  • 李 오얏 리(이)
  • 理 다스릴 리(이)
  • 而 말 이을 이
  • 以 써 이
  • 利 날카로울 리(이)
  • 易 쉬울 이
  • 離 떠날 리(이)
  • 已 이미 이
  • 二 두 이
  • 異 다를 이
  • 耳 귀 이
  • 爾 너 이/꽃 많고 성한 모양 이
  • 외 84자

준 (47자)

  • 準 준할 준
  • 俊 준걸 준
  • 峻 높을 준/준엄할 준
  • 純 가선 준
  • 晙 밝을 준
  • 遵 좇을 준
  • 埈 높을 준
  • 儁 준걸 준
  • 浚 깊을 준
  • 濬 칠 준
  • 准 준할 준
  • 雋 영특할 준
  • 외 35자

이름의 유래

이준은 '다스릴 이(理)'나 '기쁠 이(怡)'에 '준걸 준(俊)' 또는 '높을 준(峻)'을 결합해 '지혜롭고 뛰어난 사람'으로 흔히 풀이될 수 있습니다. 어떤 한자를 쓰느냐에 따라 세부 뜻이 달라질 수 있으며, 남자아이 이름 중에서도 오랫동안 상위권 인기를 유지해 온 이름입니다.

이 이름의 인물

  • 최이준 -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로, 기존 이름 '최건'에서 2022시즌 종료 후 '이준'으로 개명했습니다

이준은 2010년대 이후 남자아이 이름 순위에서 최상위권을 지켜온 대표적인 인기 이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준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한글 이름의 뜻은 출생신고 때 정하는 한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李準(오얏 리(이) · 준할 준), 理俊(다스릴 리(이) · 준걸 준), 而峻(말 이을 이 · 높을 준) 같은 조합이 있습니다. 위 '이름 뜻' 항목에 더 적었습니다.
이준은 인기 있는 이름인가요?
남자 아기 이름 순위에서 가장 높았던 때는 2021년 1위이고, 8개 해에 순위에 들었습니다.
이준의 최근 순위는?
2026년 8월 2일까지의 집계에서 남자 아기 이름 순위 2위입니다.
이준은 남자 이름인가요, 여자 이름인가요?
주로 남아 이름으로 집계됩니다.
이준에 쓰이는 한자는?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에 음절마다 여러 한자가 올라 있습니다. 위 '이름에 쓰이는 한자' 항목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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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